[00:00.000] 作词 : 帆船/김해민[00:01.000] 作曲 : Yusei/帆船/김해민[00:23.250]나는 왜 이뤄질 수 없는 사랑에 목말라[00:26.810]그대를 바라볼까요[00:34.940]이제 이런 내가 지쳐가[00:37.860]맘이 아파 외로운 내 맘은 어떡하나요[00:46.670]아무리 노력을 해도[00:49.550]피워지지가 않는 걸[00:55.870]멈춰버린 맘을 돌리는 것처럼[00:58.430]생각을 멈춰도 지워지지는 않는 걸[01:03.580]맺혀버린 저 빗방울처럼[01:07.440]만질 순 없단 걸 알기에 나[01:33.470]나의 바람이 이제 나에게 불었다[01:36.530]지나가버려 이제 바람처럼[01:38.970]그저 스쳐 지나가 무너져내린다[01:42.420]나의 마음이 부서져 가요[01:45.610]I really can't take it no more[01:47.900]이대론 전부 무너져버리고 말 걸[01:50.720]너에 대한 바램과 내 생각들도[01:53.640]전부 찢어져 버리고 사라져버려[01:56.610]사랑은 식어가요[01:58.050]맘은 급해지고[01:59.360]여러 생각이 들어[02:00.940]끝내 포기를 해도[02:02.790]아련한 이 맘을똑같아 모두[02:05.620]놓을 수 없는 걸 내가 호구인걸[02:08.610]놓을 수도 없고[02:10.260]잡을 수도 없어[02:11.700]꼭 드리워진 그림자 같은 내 마음을[02:13.790]어떡해야 돼[02:20.800]안개 안에 핀 꽃을 잡으려[02:24.050]애를 쓰지만 잡히지가 않아[02:29.320]보이지가 않아서[02:32.250]아무리 손을 뻗어도[02:35.210]다시 멀어져 버려[02:40.560]안됐고 떠나가기엔[02:41.960]너무 이른 거 아닐까[03:07.260]나는 왜 이뤄질 수 없는 사랑에 목말라[03:10.900]그대를 바라볼까요[03:19.080]이제 이런 내가 지쳐가[03:21.920]맘이 아파 외로운 내 맘은 어떡하나요[03:30.710]아무리 노력을 해도[03:33.620]피워지지가 않는 걸[03:39.660]멈춰버린 맘을 돌리는 것처럼[03:42.400]생각을 멈춰도 지워지지는 않는 걸[03:47.620]맺혀버린 저 빗방울처럼[03:51.550]만질 순 없단 걸 알기에 나